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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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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중심 풀스택 개발자

배동우

실사용자가 있는 서비스를 수주부터 설계·개발·운영까지 혼자 책임집니다. 기획부터 인프라 운영까지 혼자 맡았고, 프론트엔드도 직접 구현합니다.

AI로 빠르게, 테스트로 확실하게

Claude Code 같은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씁니다. 코드가 빨리 나올수록 중요한 건 “무엇을 왜 만드는가”와 “원하는 동작이 유지되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동작을 단위 테스트와 E2E로 고정하고, CI 게이트를 통과해야만 배포되게 만듭니다.

동작 고정
Vitest 단위 테스트와 PGlite 인프로세스 DB 통합 테스트로 파이프라인 로직을 검증합니다.
회귀 방지
Playwright E2E로 관리자 업로드·인증 같은 핵심 흐름을 브라우저에서 반복 검증합니다.
배포 게이트
GitHub Actions가 lint·타입체크·테스트를 모두 통과해야 배포합니다. 이 사이트도 같습니다.

기술 스택

백엔드

Java · Spring Boot · NestJS · Node.js · Next.js Server Actions

인증·권한, 파이프라인, 동시성 제어를 주로 맡습니다.

데이터

PostgreSQL · MySQL · Neon · Supabase · Cloudflare D1 · Drizzle ORM

BaaS 의존에서 스키마·마이그레이션 직접 관리로 옮겨왔습니다.

프론트엔드

TypeScript · React · Next.js App Router · Tailwind CSS

운영 중인 서비스의 UI를 전부 직접 구현했습니다.

인프라 · 운영

Cloudflare Workers · R2 · Vercel · Docker · GitHub Actions

배포 파이프라인과 크론·큐 운영까지 직접 맡습니다.

진행하면서 배운 것

처음부터 잘한 건 아닙니다. 첫 프로젝트는 CI를 붙이는 데 석 달이 걸렸고, 그동안 무엇이 깨지는지 모른 채 고쳤습니다. 프로젝트를 거듭할수록 검증 체계를 먼저 세우게 됐고, 네 번째 프로젝트는 시작하는 날 CI부터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별 CI 도입까지 걸린 기간
프로젝트착수CI 구축까지
모두의 캠퍼스2026.0487일
안강 섬김2026.0573일
영천중앙교회2026.0616일
특장차 제작업체2026.07당일

대표 케이스 스터디